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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집사회 야외예배 드려

 안수집사회는 지난달 28일 전 회원들이 함께 하는 성지탐방 및 야외예배를 드렸다.
 앞서 안수집사회는 강화도 최초로 세워진 강화 교산교회를 방문해 예배를 드렸다. 회원들은 12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교회와 선교역사관 등을 돌아봤다. 교회의 내력을 본 회원들은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회원들은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문수산 삼림욕장으로 자리를 옮겨 오찬을 갖고 레크리에이션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안수집사회장 우광원 안수집사는 “회원들의 단합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이번 야외예배를 진행하게 됐다”며 교회의 허리역할을 하고 있는 안수집사회가 이번 야외예배를 계기로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쉼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충성하고 섬기는 일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6.06.12. am 10:43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