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렘 29:11 ◎ 찬송 : 찬 304장(통 404장)
사탄이 우리를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떼어놓는 방법은 우리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선하심에 대해 의심하도록 부채질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때로 우리의 생각이나 감정으로 이해되지 않는 문제나 상황에 맞부딪칠 때가 있습니다. 그때 우리의 마음속에는 하나님께 대한 믿음보다는 의심의 연기가 피어오르기 쉽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인이요 원수가 된 우리를 위해 독생자 예수님의 생명을 내어 주시기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신 생각은 ‘오늘의 평안’과 ‘내일의 희망’이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선하심과 신실하심에 대한 확신에 거할 때 하나님의 평안이 심령 가득히 채워지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희망찬 미래가 우리 삶 가운데 전개될 것입니다.
- 기도 -
좋으신 하나님! 우리의 마음속에 의심이 쫓겨나가고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희망으로 가득 채워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