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선교사 위한 환송 만찬 예배

순복음선교사 초청 환송만찬예배가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지난달 27일 CCMM빌딩 12층에서 드려졌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이사야 60장 1∼3절 말씀을 본문으로 보내는 선교사들과 선교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을 격려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필요한 것을 이미 다 공급해주셨다. 선교지에서 일어나 빛을 발하기 바란다”라며 “이스라엘 백성들이 절망 가운데 주저앉아있는 것처럼 한국사회가 경제적 침체, 정치적 혼돈에 있다. 이러한 때에 예수 그리스도가 약속하신 절대 희망을 의지해서 우리 모두가 빛을 발하며 나아가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선교지원금 전달식이 있었다. 풍진화학 김종복 장로가 순복음중국총회와 북미총회에, 금강테크 진중섭 장로가 대만총회와 동북아일본총회에, 경성텔레콤 김천수 장로가 아프리카총회와 유럽총회에, 루나미엘레 장영선 장로가 중남미총회와 오세아니아총회에, 국내법인 문승현 장로가 소련CIS총회와 아세안총회에 각각 지원금을 전달했다. 예배 후에는 2부 순서로서 한치완 선교사(아세안순복음총회장)의 기도로 만찬의 순서가 이어졌다.
▶ “북미·캐나다지역 선교사님, 사랑합니다”

이영훈 목사는 지난달 28일 세계선교센터 시온성전에서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북미캐나다선교회가 주관한 선교사 초청 오찬감사예배에 참석해 말씀을 전했다. 북미지역 선교사들이 참석한 이날 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빌립보서 4장 6∼7절 말씀을 토대로 선교사들을 위로하고 이들의 사역을 격려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민 목회의 많은 어려움을 안다. 성경은 염려하지 말라고 가르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간구할 것을 말한다. 그러면 주의 평안이 사역 가운데 임한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순복음북미총회를 통해 교역자 복지 향상에 신경쓰겠다며 선교에 보다 전념할 것을 당부했다. 예배에는 또 함덕기 부목사, 선교위원장 김동명 장로, 순복음북미총회장 양승호 목사 등이 참석해 선교사들을 각각 격려했다.
한편 이날 북미캐나다선교회는 미국 뉴저지에서 사역하는 이정환 선교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선교회장 장영선 장로는 “선교회 안에 5개 지역본부를 두고 선교사역을 후원하고 있다. 이번에 각 본부장 중심으로 해당 지역의 선교사 중 후원을 결정했고 오늘 첫 번째 후원시간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예배 후에는 구내 샬롬식당에서 선교사 오찬이 이뤄졌고, 북미캐나다선교회원들은 각 선교사들에게 선물을 전하며 진심으로 환영했다.
▶ 한독화장품 선교사 초청 감사예배

제16회 한독화장품 선교사 초청 감사예배에서 지난달 30일 이영훈 목사가 말씀을 선포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이날 예배에는 한독화장품 임원 및 순복음 선교사들이 참석했다.
함덕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서상진 선교사(대만)의 기도 후 이영훈 목사가 이사야 41장 8∼10절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선교지에서 늘 겸손하게 사역하는 선교사들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무엇보다 “우리 모두가 주님의 음성을 듣기 원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어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시는가, 나의 삶에 무엇을 이루기 원하시는가를 주님의 음성을 듣고 결단하는 선교사들이 되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회장 박효석 장로의 선교지원금 전달과 사장 나애숙 권사의 인사 말씀이 있었다. 또한 김화경 선교사(독일)의 인도로 선교사들과 한독화장품을 위한 합심 기도가 있었다.
▶ 남미선교회 선교사 후원금 전달 및 행사 진행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남미선교회가 제4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참석차 고국을 방문한 남미 지역 선교사들과 함께 야외예배를 다녀왔다. 지난달 28일 경기도 남양주 은행나무연수원에서 실시된 야외예배에는 남미선교사와 가족 그리고 남미선교회장 송채수 장로 등 임·회원 50여 명이 동참했다.
오전 여의도를 출발해 은행나무연수원에 도착한 선교사와 선교회원들은 순복음남미총회장 김용철 목사의 설교로 예배를 드린 후 함께 오찬에 나섰다. 선교사들과 선교회원들은 남녀로 나뉘어 윷놀이를 하는가하면 탁구 게임을 즐기며 친선을 도모했다. 또 사모와 여선교회원들은 선교지 사역 이야기 등 담소를 나누며 보내는 선교사와 보냄받은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남미선교회는 야외예배에 앞서 지난달 22일 세계선교센터 남미선교회실에서 선교사 환영예배를 드렸다. 서장원 선교사(아르헨티나)의 설교 후에는 선교사후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또 남미 지역 선교사로 사역했고 현 은평성전 담임인 임석명 목사가 식사자리를 후원하고 선교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기도 했다.
한편 남미선교회는 5일(오늘) 바울성전에서 축복철야예배를 드리고 남미 선교를 위해 중보하는 시간을 갖는다. 말씀은 전용태 목사(볼리비아)가 맡고, 간증은 진상훈(브라질) 목사가 전한다.
▶ 교회학교 선교사 초청 금요성령대망회
교회학교 교사연합 성령대망회가 지난달 27일 아프리카 르완다에서 사역하는 김보혜 선교사를 강사로 바울성전에서 열렸다.
교회학교 교감 신준우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성령대망회는 영아부 부장 남문진 장로의 기도에 이어 김보혜 선교사가 ‘그리스도인의 패기’(수 14:11∼15)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보혜 선교사는 교회학교 담당 교역자 등을 역임하고 2006월 10월 르완다 선교사로 파송됐다. 파송 후 김 선교사는 우리나라 1960∼70년대와 비슷한 환경인 르완다에서 복음 전파는 물론 구제 및 교육 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전기 공급이 없는 지역에 들어가 ‘예수’ 영화를 상영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는 김 선교사는 이날 성령대망회에서 교사들에게 선교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동참을 호소했다. 또한 교사들에게 교사의 사명을 강조하며 아이들의 마음에 세상의 문화가 아닌 그리스도를 심는 교사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김 선교사 설교 후 성령대망회에 참석한 교사들은 교사의 사명감당은 물론 김 선교사의 사역지인 르완다의 안정과 복음화를 위해 중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 광명교회 선교사 초청 새벽예배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는 각국에서 순복음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4차원의 영성’의 소망을 전하는 선교사를 초청해 지난달 24∼26일 선교사초청새벽예배를 드렸다.
첫째날 이구홍 선교사(베트남)는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요 21:15∼17)의 말씀으로 두 지역에 현지교회를 세우는 기적과 같은 일을 전하며 영혼구령에 대한 뜨거움을 전했다. 둘째날 김화경 선교사(독일)는 ‘조금 빌지 말고’(왕하 4:1∼7)라는 주제로 독일에 건너가 하나님을 만나 신학을 하고 현재 유럽최대의 기도원을 지어 세계 각국에서 사람들이 몰려와 하나님을 만나고 은혜를 체험하는 역사를 간증했다. 마지막 날에 심아브라함 선교사(A국)는 ‘기적에 동참하는 믿음’(요 6:5∼13)이라는 제목으로 현지선교의 선교의 어려움 가운데 순복음의 열정과 믿음을 가지고 문제 가운데 있는 성도들과 같이 기도하며 함께 이겨나가고 있다며 보고했다.
매일 새벽 선교사들의 생생한 선교사역 보고를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말씀을 들은 성도들은 하나님을 간절히 부르짖으며 기도했다.
최길학 담임목사는 선교사들과 선교지를 위해 기도와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다. 광명교회는 새벽예배 외에도 20일 금요성령대망회 시간에 김보혜 선교사(르완다)를 비롯해 김영수 선교사(미국), 윤호용 선교사(미국), 카란자 박사(미국), 정홍은 선교사(캐나다), 김수익 선교사(미국), 전근일 선교사(헝가리) 등을 초청해 예배를 드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