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은평대교구 부흥과 새신자 정착 위한 행사 마련


남성연합축복예배 갖고 신앙 성장 힘써
 은평대교구 남성연합축복예배가 지난달 26일 녹번기도처에서 함덕기 부목사를 강사로 열렸다. 대교구장 마웅갑 목사의 사회, 지구장 안영준 장로의 기도에 이어 함덕기 목사는 마가복음 16장 17절에서 20절을 본문으로 ‘표적은 말씀’에 대해 설교했다.
 함덕기 목사는 러시아 사할린순복음교회 사역 당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것을 나누며 “문화가 다르고 언어가 달라 말이 안통해도 하나님의 말씀은 통했고 은혜와 능력 가운데 선교지가 부흥됐다”고 말했다. 이어 “십자가의 진리와 주님의 부활하심을 증거하고 뜨겁게 기도할 때에 귀신이 쫓겨 나가고 새 방언을 말하게 되었는데 이와 같이 믿는 자들에게 나타나는 표적을 통해서 부흥의 역사는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은평대교구는 새신자 정착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계획했다. 은평대교구는 6월 12일 새신자환영실에서 은평대교구 새신자 집중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16일에는 기도원성령대망회와 함께 특별침례를 가진다.
 26일에는 은평대교구 주일특별침례가 예루살렘성전에서 진행된다.

 

기사입력 : 2016.06.05. am 10:36 (편집)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