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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성전, 총동원전도 행복축제


 양서성전 총동원전도 행복축제가 지난달 29일 개최 돼 참석자 중 115명이 주님을 구주로 영접하겠다고 결신했다. 300명 가까운 성도들이 참여했던 총동원전도 행복축제는 김경민 목사(연합교회)가 강사로 초청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양서성전은 이번 전도축제를 위해 3월과 5월 한 달씩 총력 전도를 실시했다. 또 같은 기간 저녁에는 마가 기도회를 개최해 성도들이 교회 부흥을 위해 릴레이 금식 기도를 진행하며 합심으로 기도해왔다.
 전도활동 기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부침개·강냉이·커피 전도 등 다양한 전도를 실시했다. 전도지를 전할 때는 교회 로고가 새겨진 물휴지 및 기념 볼펜도 나눠주며 복음전도에 총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로 이번 전도축제 때는 수많은 사람들로 성전이 가득 넘쳐났고, 100여 명의 결신자가 나왔다. 예배 후에는 권사회와 여선교회가 준비한 식사와 다과를 나누며 친교시간을 보냈다.
 양서성전 담임 남준희 목사는 새가족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만 구원 받을 수 있다”고 강조하고 이들의 지속적인 신앙생활을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6.06.05. am 10:30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