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하성(여의도순복음총회) 경기중부지방회는 21일 순복음엘림교회 대성전에서 목사 안수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날 김경근 전도사(순복음엘림교회)와 이성훈 전도사(임마누엘교회)가 목사로 안수받았다.
1부 예배는 경기중부지방회 총무인 임재관 목사(행복한우리순복음교회)의 사회로 진행 되었으며 대표기도는 경기중부지방회 서기인 황은실 목사(사랑의교회)가 맡았다. 경기중부지방회 재무인 전봉수 목사(순복음감동교회)의 성경봉독 후 경기중부지방회 회장인 민장기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민장기 목사는 이사야 43장 1∼3절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주의 종은 성직자이고 목자이며 사명자이기 때문에 바른 목회를 통해 한국교회에 신선한 충격을 주는 주의 종이 될 것을 권면했다.
2부 목사 안수식은 서약과 함께 목사 안수, 착의식, 공포, 안수증 및 임직패 증정의 순으로 진행 되었으며 3부 권면과 축사는 경기중부지방회 증경회장인 김행열 목사(임마누엘교회), 경기중부지방회 직전회장 임장훈 목사(군포순복음교회)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