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성전 ‘성전이전을 위한 축복성회’가 11일부터 13일까지 방경현 함덕기 부목사와 공정길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열렸다.
확장된 성전의 꿈을 품고 기도하는 성도들에게 성회 첫날 강사였던 방경현 부목사는 ‘신앙의 우선순위’를 주제로 설교하며 주께 헌신된 삶을 강조했다. 다음날 함덕기 부목사는 ‘예수에게 미친 사람’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성도들에게 주만 바라보는 순전한 믿음을 당부했다. 성회 마지막날인 13일에는 공정길 목사가 ‘더하시리라’는 주제로 설교하고 경인성전 성도들과 성전 이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간구했다. 경인성전 담임 심두진 목사는 믿음의 선포대로 성전이전의 꿈이 이뤄질 때까지 성도들이 중보에 힘쓰길 당부했다.
한편 경인성전은 14일에는 인천 무의도에서 전성도 야외예배를 드렸으며 8일에는 어버이 주일을 맞아 주일3부 예배를 가족 연합 예배로 드렸다. 심두진 목사는 ‘부모공경! 자녀사랑!’을 주제로 가족의 사랑을 강조했다. 교회학교 학생들은 부모에게 카네이션 꽃과 감사패를 전하고 특송과 율동으로 부모를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