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엘림교회는 14일 수리중학교 운동장에서 남선교회 주관으로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전 성도가 참여한 행사를 통해 엘림교회는 새로운 마음으로 하나되고 부흥의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엘림교회 남선교회는 주님 안에서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도록 행사를 운영했다.
1부 예배는 천국진 목사의 사회로 진행, 민장기 담임목사가 시편 133편 1∼3절 말씀을 근거로 서로 사랑하고 화목하면 하나님께서 기적을 나타내실 것이라며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전성도가 하나 될 것을 강조했다. 군포시 이학영 국회의원도 참석해 축사를 했다.
체육대회는 입장식, 몸풀기 체조, 응원전, 어린이 달리기, 족구, 피구, S라인 챔피언, 열려라 참깨, OX퀴즈, 한마음 달리기, 줄다리기, 계주 등 경기가 다채롭게 진행되었으며 평촌 7교구 최종 우승했다.
특별히 이 날은 에어바운스, 달고나, 솜사탕, 슬러쉬, 비디오 게임 등 다양한 부스가 운영돼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함께 즐기며 하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