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하성 여의도지방회·전국지방회 주최 총 39명 목사 임직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 여의도지방회·전국지방회 2016년도 목사안수식 및 임직예배가 19일 대성전에서 드려졌다.
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사람’(히 11:1∼6)에 대해 설교하고 목사 임직자들을 격려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하신다. 특히 주의 종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모른다. 우리가 사람 환경 바라보지 말고 주님만 바라보고 나갈 때 은혜가 있을 줄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좋으신 하나님만 바라보며 첫째도 감사 둘째도 감사하며 나아가면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 수 있다.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 끼쳐서 장차 큰 상급 받는 여러분이 돼야 한다”며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첫째 절대 긍정의 믿음의 사람, 둘째 말씀의 사람, 셋째 보혈의 능력을 의지하는 사람 마지막으로 좋으신 하나님의 신앙으로 말씀 충만 기도 충만하여 주께 쓰임 받는 주의 종이다. 그와 같은 주의 종과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임직자 서약과 안수위원들의 안수, 악수례, 공포, 이영훈 목사의 임직증서 수여로 이영직 외 38명이 목사로 임직했다. 이어 이태근 목사의 격려사, 엄진용 목사의 권면, 박의섭 목사와 최길학 목사의 축사, 임직자 대표의 답사 등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