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시 122:1∼9 ◎찬송 : 210장(통 245장)
오늘은 우리 교회 창립 58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1958년 5월 18일, 다섯 명이 대조동에 모여서 천막을 치고 시작된 우리 교회는 현재 세계 최대의 교회가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집입니다. 또한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고 그리스도께서 친히 교회의 머리가 되십니다(엡 1:22∼23). 그러므로 진정한 믿음의 사람이라면 교회를 사랑하고 아낄 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우리들의 눈물, 헌신이 있을 때 우리 교회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창립 100주년을 바라보며 다시 한번 우리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교회를 위해 기도합시다. 하나님 제일주의 신앙과 절대 긍정, 절대 감사로 무장하여 믿음으로 전진합시다.
- 기도 -
하나님,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사랑하고, 교회의 평안을 위해서 눈물로 기도하게 해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