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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 5월 헌신예배 “오직 믿음·오직 소망·오직 사랑”


 남선교회 5월 헌신예배가 11일 바울성전에서 거룩한빛 광성교회 정성진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있었다.
 제4부회장 권태일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심방실장 함종선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홍보실 미라클찬양단의 은혜로운 찬양이 이어졌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정 목사는 ‘새시대 새사람’(고후 5:11∼19)이라는 제목으로 “이 시대는 권위해체시대, 절대진리를 무시하는 시대이고 이 사회는 피로사회, 불안사회라고 한다. 이러한 시대를 우리는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할까? 바로 새 사람이 되어 새 시대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정 목사는 우리 모두가 하늘을 우러러 양심적인 사람, 요셉같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우리의 양심에 하나님의 형상이 담겨있기 때문에 이웃을 사랑하고. 약자를 사랑하고 장애인을 사랑해야 한다. 이러한 사랑 없이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할 수 있나”라고 회원들에게 반문했다. 이어 정 목사는 “예수님은 우리에게 화목하게 복음 전하는 자가 되라”고 당부하며 모두가 성경의 말씀처럼 화목하고 복음 전하는 남선교회원들이 될 것을 강조했다. 
 설교 후 남선교회장 김선배 장로는 양서지회와 이상훈 집사(강동지회)에게 각각 우수지회, 우수봉사장을 수여하고 예배에 참석한 각 실과 지회를 호명하고 격려했다.

 

기사입력 : 2016.05.15. am 11:37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