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직할성전은 7일 여의도선착장 이랜드크루즈에 약 150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배를 드리고 레크리에이션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서 임하였음이니라’(사 60:1)는 주제로 열린 이번 야외예배는 그동안 새생명전도축제 등으로 교회의 부흥과 하나님 나라 확장에 힘쓴 여의도직할성전의 소속된 모든 제직과 성도, 교역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기획됐다. 여의도직할성전 장로회와 권사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날 선상예배에서 안태경 담임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선상에서 예배는 물론 식사 및 레크리에이션, 장기자랑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