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로성전은 8일 2016년도 총동원 새가족 초청 전도 축제를 개최했다. 주일 2,3,4부 예배에 새가족을 초청해 약 50명이 결신하고 등록했다.
교회에 처음 방문하여 주일예배에 참석한 새가족들을 위해 여선교회 및 전도실과 새신자실에서 떡과 과일 등 풍성한 다과와 맛있는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또 환영의 의미를 담은 선물을 전달했다.
남구로성전은 하루 행사로만 이번 전도축제를 끝내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전도활동을 이어 나간다. 6월에 제2차 전도 간증 세미나와 새가족 무료 건강검진 및 의료지원 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다.
한편 남구로성전은 6일부터 12주 일정으로 전도활성화 및 제직과 성도 교육훈련을 위해 ‘착하고 충성된 일꾼 세미나’를 시작했다. 이영신 담임목사는 첫 교육에서 “제직은 그리스도의 충성된 일꾼으로서 반드시 열매를 맺어야 한다. 교회의 목적은 영혼구원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는 남구로성전 제직 및 성도 100여 명은 착하고 충성된 일꾼이 되어 교회부흥과 복음전파, 예수님의 사랑실천에 더욱 전념할 것을 결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