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장로회는 지난달 27일 장애인대교구 성도 130여 명의 식사를 후원했다. 이번 식사 후원은 지난달 5일 은퇴장로회 야외예배의 일환으로 은퇴장로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기획됐다.
정찬희 은퇴장로회장은 “은퇴장로회의 야외예배가 단순히 우리끼리의 예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눔을 통해 사랑을 전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회원 모두의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장애인대교구장 최석태 장로는 은퇴장로회의 섬김에 감사를 전했다.
한편 은퇴장로회는 교회 주변 무궁화심기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교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기도하고 신앙의 후배들의 본이 되기 위해 이번 장애인대교구 식사 후원과 같은 나눔과 섬김의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