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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성전 창립 6주년 기념예배


새성전 비전 품고 기도하며 전진 다짐

 동작성전은 3일 창립6주년 기념예배를 방경현 부목사(목회·교무 담당)를 강사로 초청해 드렸다.
 정회승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 지구장 민경완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호산나 찬양단의 찬양, 박경준 안수집사의 특송 그리고 강태욱 담임목사의 강사소개 순으로 예배는 진행됐다.

 방경현 목사는 ‘좋으신 하나님’(삼상 7:12)을 주제로 설교하기에 앞서 창립6주년을 맞은 동작성전의 성도들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동작성전 창립을 함께 했던 방 목사는 “동작성전의 창립일인 5월 7일은 제 결혼기념일, 첫 아이가 태어난 날이자 대장암 완치를 판정받은 남다른 의미가 있는 날”이라며 동작성전의 성도들에게 새성전의 비전을 품고 더욱 교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기도하고 전진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방 목사는 에벤에셀의 하나님, 임마누엘의 하나님, 야훼 이레되시는 하나님을 통해 좋으신 하나님에 대해 전하고 “우리의 좋으신 하나님이 분명 동작성전에도 놀라운 복과 기적을 넘치게 부어주실 것”이라고 축복했다. 설교 후 방 목사는 민옥자 집사, 권경화 성도에게 전도상을, 김홍기 집사에게 봉사상을 각각 수여했다. 방송국장 정길영 목사는 “6주년을 맞이하기까지 눈물과 땀을 흘리며 헌신하고 기도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축하를 드린다”고 축사했다.
 강태욱 담임목사는 새성전의 비전을 그리고 모두가 이를 위해 전진하자며 성도들을 격려하고 성회에 참석한 이들과 준비한 이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기사입력 : 2016.05.08. am 11:05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