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이영훈 목사, 5월 지국장 대교구장 회의서 강조


친절한 교회·섬기는 교회의 본을 보이라
 5월 지국장·대교구장 회의가 3일 오전 새신자환영회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이영훈 목사는 교회내 행사가 많은 5월에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해 차질을 빚지 않도록 전반적인 점검의 시간을 가졌다. 
 어버이주일인 8일에는 카네이션을 준비해 교회 참석하는 모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로 하고 교구 사무실 및 성전 입구에 대량의 카네이션을 준비키로 했다.
 또한 이번달 25일부터 시작되는 선교대회에는 전세계 600여 명의 선교사가 집결할 예정인데 각 교회나 기관에서 선교사를 초청할 때는 선교사역국이 일괄 창구 역할을 하도록 하는 한편 참석한 모든 선교사에게 고 임연심 선교사의 아프리카 사역을 소개한 책 ‘삶이 말하게 하라’를 한 권씩 선물키로 했다.
 한편 이번달 우리 교회가 교회창립 58주년을 맞으면서 오순절성령강림 특별새벽기도회도 갖는다. 특히 교회에 처음 참석하는 새신자들에게 모든 봉사자들이 친절한 교회, 섬기는 교회의 본보기가 되도록 각별히 유념하라고 강조했다. 또 우리 교회에 처음 나온 성도들이 필히 성도등록증을 발급받아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성도등록증 발급을 적극 독려키로 했다.


   글·최정숙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6.05.08. am 10:49 (입력)
최정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