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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교회 2016년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


 

“충성하는 일꾼들과 성장하는 교회 이룰 것”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 2016년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가 1일 소하교회 5층 대성전에서 드려졌다. 기하성 광명지방회 주관으로 드려진 이날 예배는 김광일 목사(지방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영훈 목사는 ‘성장하는 교회’(엡 2:20∼2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가 어떻게 성장 발전해야하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는 예수를 믿는 사람들의 모임이기에 그리스도 안에서 한 지체를 이루어야하며 예수님을 중심으로 하나가 돼야 한다. 교회가 부흥할 때 절대로 하나가 되야지 나뉘면 안된다. 폭발적인 부흥에는 조건이 있다. 하나가 될 때 그런 역사가 일어난다”며 “오늘 장로, 안수집사, 권사, 서리집사를 세우는데 교회가 하나가 돼야 한다. 하나님 뜻에 순종해 하나 될 때 복에 복을 더해주신다”고 말했다. 

 말씀 후에는 장봉익 목사(지방회장)의 사회로 장로장립 및 취임식이 진행됐다. 서약과 안수, 착의식, 배지수여, 공포, 장립 증서 수여 등의 순서를 통해 이성주, 이영익, 김영석, 변재수, 송국부, 김부형 안수집사가 장로로 장립됐다. 이어 김원철 담임목사의 인도로 집사 안수 6명, 권사 취임 12명, 서리집사 23명 임명이 있었다. 3부 권면 및 축하의 시간에는 이태근 목사(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가 임직자들에게, 엄진용 목사(제일좋은교회)는 교우들에게 권면을 했다. 최길학 목사(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는 격려사를 하용달 목사(광명순복음교회)는 축사를 했다. 임직자 대표로 이영익 장로는 답사를 통해 “충성으로 교회와 성도들을 섬길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6.05.08. am 10:15 (편집)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