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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교회의 미래입니다


 성경에서 ‘웃음’이라는 단어는 아브라함부터 시작됐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시면서, 이삭이라는 이름도 지어주셨다. 이삭 뜻은 ‘그가 웃는다’ ‘웃음’이다. 아브라함과 사라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아들, 이삭을 볼 때마다 벅찬 감동에 웃고, 행복했고 감사했을 것이다. 이렇게 이삭은 가족과 이스라엘 민족 그리고 하나님께 웃음을 준 자녀였다. 우리 교회의 자녀 ‘이삭’, 교회학교 어린이들. 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가 선율을 타고 멜로디가 되어  하나님을 찬양한다. 5월, 아이들의 눈부시게 찬란한 기쁨이 날개를 달고 꿈 밭을 날아 오르고 있다.    글·이소흔 / 사진·김용두, 정승환 기자 
 

기사입력 : 2016.05.01. am 11:31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