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기도처 봉사자 기본교육이 지난달 24일 제2교육관 11층 남선교회 전도실에서 있었다. 이번 교육은 기도처분과위원회 주관, 교무국 기도지원팀과 남·여선교회 기도처지원실 주최로 열렸다. 이날 김영탁 장로의 대표기도 후 방경현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방 목사는 “봉사자의 삶은 물과 같은 삶이다. 낮아질수록 섬길수록 하나님께 더 큰 영광이 된다는 것을 알고 물처럼 모든 이들을 품어주고 씻어준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이다. 기쁘고 신나게 봉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도처분과위원장 임일규 장로는 환영 및 격려사를 통해 “모든 봉사자들이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서 주님 앞에 서는 날 모두 칭찬받는 봉사자들이 되자”고 당부했다.
이어 정대해 장로가 기도처 봉사자 운영 지침 및 전달사항을 전했고 이어 예절 교육이 실시 됐다. 또 순복음의료센터의 도움으로 심폐소생술(CPR)을 중점적으로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실제 심폐소생술을 적용할 수 있는 모형을 가지고 실습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