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근, 엄진용 목사 초청 은혜와 축복 넘쳐
여의도직할성전 창립 23주년 축복성회가 지난달 28일과 29일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담임인 이태근 목사, 제일좋은교회 담임 엄진용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열렸다. 여의도직할성전은 여의도일대 복음화와 지역사회의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성회 기간 중 안태경 담임목사는 “창립23주년을 맞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더욱 부흥하고 발전하는 여의도직할성전이 되자”며 성도들을 격려하고 이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날인 28일에는 엄진용 목사가 ‘은혜’(고전 1: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엄 목사는 교회를 개척하면서 경험했던 어려운 시기 등을 간증하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간증했다. 엄 목사는 “지금까지 사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고 앞으로 살 것도 하나님의 은혜”임을 강조하며 우리가 예수 믿고 구원받은 것에, 하나님이 지금도 붙들어주심에 항상 감사할 것을 당부했다.
성회 둘째 날인 29일 이태근 목사는 창립23주년을 맞은 여의도직할성전에 축하를 전하고 ‘생사회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자’(삼상 2:1∼1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사람이 아무리 노력하고 관리하고 병원에 가도 생사를 주관하시는 이는 하나님”이라며 하나님 중심주의 삶을 살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