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대문성전은 지난달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여름 신상품 축복성회를 진행했다. 성회는 ‘하늘 문이 열리고(왕상 18:10∼39)’를 주제로 심두진 최용우 최길학 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축복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여름신상품 출시를 앞두고 열린 성회에서 심두진 목사는 ‘최고의 선물’에 대해 설교하며 “주님이 주시는 완전한 평강의 복을 통해 남대문시장 사업장마다 상권 불황의 상황을 기도로 이겨갈 것”을 강조했다. 최용우 목사도 불황을 이기는 믿음의 기도를 강조하며 성회를 통해 하나님의 축복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회 마지막 날 강사로 초청된 최길학 목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능력을 간증을 통해 전하며 개인과 사업장을 위해 기도의 행진을 이어가자고 전했다.
담임 공정길 목사는 이번 성회를 통해 뜨거운 성령의 은혜를 체험했다며 기도의 열기를 이어 5월 29일 예정인 ‘새생명 행복축제’에 영혼 구원의 열매가 풍성히 넘치길 기도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