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로성전은 19일 “영혼구원을 위한 봄맞이 축제”의 일환으로 일일 전도부흥세미나를 개최했다.
이영신 담임목사의 소개로 강단에 등단한 안호성 목사(울산 온양순복음교회)는 세미나에서 ‘마음이 없으면 핑계만 보이고 마음이 있으면 길이 보인다’(삼상 17:32∼36)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 했다. ‘하나님을 춤추게 하는 전도자’ 라는 별명을 가진 안 목사는 연고도 없는 울산 온양 시골로 내려가 개척의 고난을 견디고 마침내 아름다운 교회를 세운 생생한 간증을 했다.
평일 오전, 오후에 걸친 세미나였음에도 불구하고 대성전을 가득 메운 성도들은 안호성 목사의 선포된 말씀과 간증으로 큰 도전을 받았다. 앞으로 복음으로 무장해 뜨거운 열정으로 전도에 힘써 하나님을 기뻐 춤추게 하는 남구로성전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남구로성전 성도들은 4월 28일 있을 새성전 입당 1주년 및 지성전 창립6주년 기념 감사와 5월 8일 새생면 총동원 전도 축제를 앞두고 기도와 전도에 계속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