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의 권능을 받고 내 지역에서 복음 전하자”
지성전연합성령대망회가 21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열렸다. 여의도직할·용산·남대문·동대문·광명·서대문·남구로·서부·양서·은평·동작·금옥·강동·강남·경인 15개 지성전과 관악븡동작대교구가 연합하여 더욱 풍성한 기쁨으로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국해현 목사(서대문성전 담임)의 사회로 시작돼 최승효 장로(서대문성전 지구장)의 대표기도, 여의도직할성전 찬양대의 특별 찬양 등의 순서가 이어졌다. 강사로 초청된 이영훈 목사는 기도의 성산에서 모든 성도가 은혜를 받고 내려가기를 축복했다.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행 1:4∼8)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선포한 이영훈 목사는 “기도의 성산에서 우리가 기도할 때 성령의 충만함이 임할 것이다. 한사람도 빠짐 없이 말씀충만 은혜충만 성령충만 하기 바란다”며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사는 삶을 살아야 한다. 오늘 본문 말씀처럼 성령충만 받으면 권능을 받고 권능을 받으면 증인이 된다. 성령충만과 권능과 증인은 하나다. 오늘 결심하기 바란다. 매주 한사람 이상 전도하기 바란다. 복음은 강력하게 끈질기게 전해야 한다. 그냥 내버려두면 이 사람이 지옥간다는 것을 알고 적극적으로 전해야한다”고 말했다.
참석한 성도들은 각자가 속한 지역에서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야 하는 사명을 깨닫고 매주 한 사람 이상에게 복음을 전할 것을 아멘으로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