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도들 단체관람 통해 주기철 목사 신앙 배워
순복음성동교회는 8일 금요성령대망회에서 J무역 대표이자 영화 일사각오 배급투자자인 이재희 집사(청미사랑의교회)를 초청해 간증집회를 개최했다.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는 제목으로 간증을 한 이재희 대표는 하나님을 믿고 거듭나게 된 자신의 간증과 기독교 영화에 투자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일사각오는 일제 강점기에 신사참배에 반대해 갖은 고문을 당하면서도 자신의 신앙을 지키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끝까지 저항한 주기철 목사에 대한 다큐멘터리 형식의 휴먼 영화이다.
이날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 중 200여 명은 15일 왕십리 CGV에서 ‘일사각오’를 단체 관람하고 주기철 목사의 일사각오의 신념과 신앙을 배웠다.
한편 순복음성동교회는 4월과 5월을 총력전도의 날로 정하고 4월 3일부터 4월 17일까지 330여 명의 새가족을 초청해 예배를 드렸다. 앞으로 4월 24일 성수·마장교구, 5월 1일 용답·소망교구가 총력 전도주일을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