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엘림교회는 15일 대성전에서 굿피플 주관으로 러브 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날 민장기 담임목사는 요한일서 1장 4절 말씀을 근거로 사랑을 베푸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될 것을 권면하며 말씀을 전했다.
2부 순서는 박윤신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와그림, 콘, 인치엘로, 사랑이야기의 미니 콘서트가 열렸다. 초청가수들과 성도들은 은혜롭고 열광적인 분위기 속에서 풍성한 찬양을 올려드렸다.
‘만원의 기적’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번 콘서트는 성도들에게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