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하성 여선교연합회 월례회가 11일 시온성전에서 열렸다. 회장 이재신 권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총회 사무국장 백동현 목사가 초청되어 ‘말씀의 성취’(렘 29:10∼1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백 목사는 설교에서 “다윗은 자신을 죽이려는 사울을 원망하지 않았고, 요셉은 감옥에서 형들과 보디발의 아내, 술 장관을 원망치 않았다. 다윗과 요셉은 사람을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했다. 인생에 어두움이 다가왔다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바라봐야 한다”고 말한 후 “하나님의 뜻은 이 땅에서 반드시 이뤄진다. 남을 원망하지 말고 주님의 말씀이 성취되고 이뤄질 때까지 기도하며 기다려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