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19일 오전 남영볼링센터에서 제1회 한기총 대표회장배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볼링대회에는 한기총 회원교단 및 단체에서 4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선수들은 나이별로 임마누엘 그룹(50세 이하), 에벤에셀 그룹(51-60세), 할렐루야 그룹(61-70세), 마라나타 그룹(70세 이상) 총 4개 그룹으로 나뉘어져 경기를 진행했다.
시구로 대회의 시작을 알린 이영훈 대표회장은 “모든 일을 함에 있어 영육간의 강건함이 필요한데, 특히 육체의 건강이 뒷받침되지 못하면, 영적인 일도 하기가 쉽지 않다”며 “이번 볼링대회를 통해서 한기총 회원 교단 및 단체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