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잠 25:13 ◎찬송 : 368장(통 486장)
무더위 속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일하고 있을 때 누가 얼음냉수를 가져다준다면 얼마나 반갑고 시원해지겠습니까? 오늘 말씀은 “충성된 사자(使者)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잠 25:13).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있는 하나님의 사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충성된 사자가 되려면 우리 자신의 생각을 내려놓고 우리 주인의 뜻대로 일을 하여 우리에게 주어진 임무를 훌륭하게 완수해 내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기 위해 오늘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 기도 -
하나님, 항상 우리의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저희도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리는 충성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