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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선교회 창립 기념 및 선교대회 개최


‘1800만 직장인 복음화’ 사명으로 걸어온 35년 
이영훈 목사 ‘창조적 믿음 선언’ 강조  

 우리 교회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직장선교회는 ‘1800만 직장인 복음화’를 사명으로 사역한다. 1981년 설립돼 지금까지 4만여 명 회원의 신앙 성장을 도모해온 직장선교회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8일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기념 예배 및 선교대회를 개최했다. 마포 서울가든호텔에서 회원들의 축하 속에 열린 행사에서 이영훈 목사는 실업인연합회장 안정복 장로, 직장선교회장 전권식 장로 등과 축하 케이크를 커팅하고 선교 열정을 확인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과 항상 일을 하신다. 우리를 직장 복음화를 위해 부르셨다는 사명을 기억하고 창조적 믿음의 선언과 긍정의 고백을 안고 복음화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긍정의 고백이 기도로 이어질 때 큰 부흥이 다가온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통해 1800만 직장인 복음화를 위해 전진하자”고 말했다.
 직장선교회장 전권식 장로는 “지난 회기에 직장선교회는 32명 교역자의 헌신으로 4만여 회원 신앙성장을 위해 힘써왔다. 또 매년 전국 직장인 대상 금식대성회,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 전국 대도시 및 지방순회 직장복음화 대성회를 실시하며 직장인 영혼구원과 삶의 변화에 힘쓰고 있다”고 선교보고했다.

 이날 직장선교회는 공로패 및 정회원증 수여, 우수 신우회 및 회장상을 표창했다. 정재식 장로, 박현순 전도사 등 4명이 공로패를 받았고, 14개 신우회와 윤영주 전도사 등 4명이 회장상을 받았다. 

 

기사입력 : 2016.04.17. am 11:47 (편집)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