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CAM.청년국 뉴스
제1회 2016 더홀리스피릿 전국청년목회자 포럼


청년사역자들의 네트워크 구축 마련

 청년담당사역자를 위한 제1회 2016 THE HOLY SPIRIT 전국청년목회자 포럼(부제 : 오늘을 살아가는 청년들의 고민 그리고 예배)이 13, 14일 오산리 영산수련원에서 진행됐다. 대학청년국 더홀리스피릿(THE HOLY SPIRIT) 진행본부 주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본 교회 청년담당사역자들 외에 지성전 및 제자교회, 기하성교단 및 타교단 사역자들과 캠퍼스사역자, 교회학교사역자들과 주일학교교사들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13일에는 그룹 노을의 멤버인 강균성 형제가 기독교 청년들이 가져야 할 올바른 성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으며, 각 교회에서 발견된 청년들의 ‘올바른 성’에 대한 고민과 문제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서 청년 사역자들의 ‘올바른 리더십’을 주제로 강영선 목사(일산순복음영산교회)의 강연이 진행됐다. 늦은 시간까지 청년사역의 방향과 비전에 대한 열정적인 토론의 장이 열렸다.

 둘째 날인 14일에는 ‘비전’을 주제로 청년들이 직장에서 크리스천으로서 살아가는 법에 대해 최영수 목사(직장사역훈련센터대표)를 통해 직접 답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변성우 목사(대학청년국장)의 ‘예배’를 주제로 한 마지막 세미나로 포럼을 마쳤다.

 이번 포럼을 통해 각 지역에서 모인 청년담당사역자들은 서로의 공통된 고민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유기적인 협력 네트워크 구축도 가능해졌다.

 참석자들은 각 사역지로 돌아가 청년사역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할 것이며 6월 17일부터 2박 3일간 전국의 청년들이 모여 예배하는 2016 더홀리스피릿 페스티벌(The Holy Spirit Festival) 및 제29회 전국청장년금식대성회(주제: 기름부으심/눅 4:19)와 7월 29일 정읍성회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이 젊음의 때에 하나님을 경험하고, 성령 충만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도록 권면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6.04.17. am 11:44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