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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성전 ‘새생명행복축제’


새신자 정착위한 노력 나서

 동대문성전이 지역 복음화를 위해 힘쓴 결실로 10일 새생명행복축제를 개최했다. 3부 예배를 중심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130여 명이 참석했다.
 강사로는 탤런트이자 목회자인 이진우 목사(사진)와 한국웃음치료사 1호 박사로 알려진 이광재 목사가 초청돼 간증 및 강의를 이끌었다. 동대문성전 성도들은 이날 새신자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선물 전달과 식사를 대접했다. 이번 전도축제는 지역장들이 역할이 컸다. 지역장들은 노방전도를 중심으로 새신자들을 교회로 인도했으며 향후 이들의 교회정착에 힘쓸 예정이다.
 한편 동대문성전은 담임 남형덕 목사와 성도들이 매주 ‘위대한 도전, 성령의 능력으로 높이 비상하는 해. 절대긍정!절대감사!절대순종!’을 외치며 동대문 상권 복음화를 위해 진력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6.04.17. am 11:39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