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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순복음 꿈나무 그림 공모전이 열립니다.

전국 초등생 대상, 이달 23일 접수 마감

 순복음가족신문과 교회학교가 5월 어린이달을 앞두고 ‘순복음 꿈나무 그림공모전’을 공동 개최한다. 지난해 처음으로 열린 제1회 순복음꿈나무그림공모전은 ‘행복한 우리 교회’ 주제로 열려 총 12명의 어린이가 선정돼 수상했다.
 2회를 맞이한 이번 순복음 꿈나무 그림공모전 주제는 ‘천국에는 뭐가 있을까요’ ‘예수님이 들려주는 성경이야기(부자와 거지 나사로/ 돌아온 탕자/ 씨뿌리는 자의 비유/ 달란트 이야기/ 강도를 만난 사람 등)’이다.
 ‘제2회 순복음 꿈나무 그림공모전’ 응모대상은 전국의 초등학교 전학년이며 이달 23일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출품작 크기는 도화지 8절지(39.3×27.2)이며 크레파스, 수채화 물감, 연필, 아크릴, 파스텔 등이 사용 가능하다. 접수는 개인 당 한 작품으로 제한되고 교회학교 또는 순복음가족신문으로 제출하면 된다.(우편접수 가능) 제출시 반드시 연락처를 기재(학교, 학년, 이름, 본인 또는 부모님 전화번호)해야 한다.
 시상은 5월 5일 교회학교의 날 행사시 개최되며 수상작 14점 가운데 대상 선정과 시상은 이영훈 목사가 직접 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통령 직속 문화융성위원회, 기하성(여의도순복음)총회, 홍보분과위원회, 교육분과위원회 등이 후원했으며 수상 발표는 가족신문 게재 및 개별 통보된다. 접수비는 무료.(문의 02-6181-6130∼5)

 

기사입력 : 2016.04.10. am 11:40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