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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청년국 경배와 찬양부 10개팀 ‘헌신예배’


 우리 교회 공(公)예배 찬양인도를 섬기는 대학청년국 경배와 찬양부가 조직정비 완료 후 2일 첫 헌신예배를 드렸다. 경배와 찬양부에는 그레이스찬양팀(주일2부), 조이찬양팀(주일3부), 영산찬양팀(주일4부), 여호수아찬양팀(주일5부), 리퍼스찬양팀(주일6부), 위트니스찬양팀(주일7부), 가스펠찬양팀(수요1부), 하쉬나찬양팀(금요철야), 기쁜소리찬양팀(월·화·목요철야), 미라클찬양팀(수요철야)이 소속돼 있다.

 예배를 인도한 대학청년국장 변성우 목사는 “찬양팀원으로 우리가 모인 경로는 각기 다르지만, 공통점은 우리를 부르신 분이 하나님”이라며 “오직 하나님께 집중해 그 은혜가 예배 가운데 흘러넘칠 수 있도록 성령충만한 사역자들이 되자”고 했다. 덧붙여 “우리가 원하는 한 가지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이 되도록 하자”며 “오늘 우리가 드리는 예배가 ‘마지막 예배’라는 각오로 온 힘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헌신예배에 참석한 150여 연주자들과 찬양팀원들은 다짐을 새롭게 하며, 섬기는 모든 예배가 부흥하도록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여호수아찬양팀 송혜숙 총무는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활용할 수 있는 자리에 불러주심에 감사하다”며 “봉사를 시작했던 첫 마음을 잃지 않도록 마음을 다졌다”고 했다.

 

기사입력 : 2016.04.10. am 11:32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