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성동교회
성동교회 총력전도의 날 성공적 스타트


5주동안 10개교구 새가족 초청 진행 
 순복음성동교회 총력전도의 날 행사가 3일 시작됐다. 5주동안 10개 교구가 주일 3부예배 때 새가족을 초청해 결신시키는 자리를 마련한다. 박의섭 목사는 요한복음 8장 12절 말씀을 근거로 ‘나는 세상의 빛이니’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며 예수님이 세상의 빛 되심을 선포했다. 이날 구의 교구와 화양 교구에서 70여 명의 새가족이 참여했다. 9명을 전도한 장원석 권사(구의교구)는 “전도는 예수님의 명령이고, 지상 사명인 것을 다시 깨달았다”며 “더 많은 성도들이 영혼 구원에 힘쓰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동교회는 로비에 성도들이 ‘총력전도의 날’에 초청할 사람들을 기록하며 전도에 힘써왔다. 10일에는 중곡교구와 금옥교구가 담당한다. 성동교회는 5월 6일 하늘정원 오픈식겸 바비큐 파티를 열어 초청받은 새가족들을 다시 초청할 예정이다.  

 한편 총력전도의 날에 앞서 성동교회에서는 지난달 23일과 4월 1일에 송경호 장로(대전 중부교회)를 초청해 3년 동안 583명을 주님께로 인도한 간증을 듣고 많은 성도들에게 전도 사명을 깨웠다. 참석한 성도들은 900명 이상의 초청자 수를 제출하고, 그 초청자들의 이름을 부르며 간절히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16.04.10. am 11:25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