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성전에서는 지난달 27일 부활절을 맞아 ‘새생명 전도축제 및 부활절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를 위해 경인성전 성도들은 3월 6일부터 26일까지 21일간 아침을 금식하며 다니엘 특별기도회를 진행해왔다. 또한 노방전도를 통해 얻은 전도의 결실로 17일 새생명 전도축제를 실시하는 등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전도를 위해 힘써왔다.
그리고 27일 2차 전도축제 및 부활절 감사예배를 성도들과 새신자들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부천 및 인천 지역에 거주하는 이들이 교회에 초청돼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겠다고 고백했다. 이들을 환영하기 위해 경인성전 성도들은 환영하는 의미로 꽃을 전달하며 축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식사를 대접하며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기쁜 소식을 나누기도 했다.
경인성전 담임 심두진 목사는 새신자들이 교회에 잘 정착해 신앙 생활을 이어가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성도들과 경인성전 부흥을 위해 사랑안에서 화합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