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북미총회는 총회산하 신학교로 미드노스신학대학원대학교 설립 절차를 두고 29일 이사회 모임을 소집했다. 이영훈 목사를 비롯한 이사 10명은 일리노이주 주정부 교육국(IBHE)승인을 위해 필요한 서류 제출 항목을 살펴보는 한편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순복음선교사 현지 신학교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미드노스신학대학원대학교는 일리노이주에 있는 순복음시카고교회에 세워질 예정이다.
30일 오전에는 북미총회 재단법인 발기인 모임 임시이사회가 진행됐다. 순복음북미총회는 재단법인설립을 통해 선교사 권익 보호에 나설 계획이다.
애틀랜타(미국)=글·사진 오정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