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간 영혼구원을 위한 봄맞이 축복성회
남구로성전은 영혼구원을 위한 봄맞이 축복성회를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개최했다. 이번 성회에는 평일 저녁에 열렸음에도 불구하고 매일 새신자들을 초청했고 남구로성전 성도들은 기대와 감사의 마음이 뜨거워 매일 200명 이상의 성도들이 참석해 성전을 가득 채웠다. 김명현 목사(이천순복음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열린 이번 축복성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성령 충만함으로 전도에 대한 사명을 고취했다.
이영신 담임목사는 “4월에 있을 새성전 입당 1주년 및 창립 6주년 감사예배와 5월에 있을 총동원 새가족 전도 축제를 앞두고 성도로서 가져야할 전도의 사명과 열정을 회복 하는데 목적을 두고 준비했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김명현 목사는 첫째날 출애굽기 27장 1∼3절 말씀으로 교회를 흥왕시키는 사람, 둘째 날은 열왕기하 4장 1∼7절 말씀으로 기름 한 병의 축복, 셋째날은 누가복음 16장 22∼29절의 말씀으로 천국과 지옥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하여 성도가 갖추어야 할 전도의 사명과 자세에 대해서 강조했다. 대성전을 가득 매운 성도들은 큰 은혜와 도전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