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서성전에서는 부활주일을 맞아 총동원 전도 행복 축제를 진행했다. 지난 3월 한 달 동안 지구역장, 권사님들과 함께 열심히 전도해 이날 등록한 새가족만 94명이었고 등록하지 않은 성도까지 포함해 많은 새가족들이 함께 부활주일 예배를 드렸다. 남준희 목사는 ‘부활의 승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날 주일 전체 출석은 858명이 참석해 기쁨과 감격이 넘치는 부활절 축제를 하나님께 드렸다. 특히, 대성전 좌석이 부족하여 양서성전 카페와 교구실에서까지 예배를 드리며 예수님의 부활의 기쁨을 나눴다.
남준희 목사는 “전 성도들이 새 가족들을 양서성전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사랑으로 섬기고, 올해 양서성전의 부흥목표 3300성도를 이루기 위해 더 열심히 기도와 전도에 힘쓰자”고 권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