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미 집사 간증 호응 높아, 새신자 498명 결신
용산대교구는 19일 바울성전에서 VIP(새신자)초청 천국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샌드페블즈와 이성미 집사(방송인)를 초청해 새신자들에게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다. 샌드페블즈는 ‘나 어떡해’ ‘연’ 등의 유행곡과 CCM을 부르며 하나님을 찬양했다. 이성미 집사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주님의 사랑을 깨닫게 된 자신의 간증을 전했다.
대교구장 윤국승 목사는 “인생은 선택과 만남이라 생각한다. 지금 선택에 인생이 달라진다. 지금 예수님을 선택하고 빛나는 인생을 살자”고 전하며 결신의 시간을 인도했다. 박승근 장로가 하모니카를 연주하고 지구장 정기호 장로가 인사말을 통해 새신자를 환영하는 시간도 있었다.
이날 1200명이 참석해 성전에는 발디딜 틈이 없었다. 돗자리를 깔고도 자리가 모자라 성전 뒤에 서서 참여할 정도로 많은 인원이 모였다. 특히 498명의 새신자가 참석해 많은 열매를 맺기도 했다. 이번 VIP초청 천국잔치는 5월 22일에 있을 용산대교구 새생명행복축제에 큰 기대를 갖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