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성동교회
성동교회 태권도·유도선수 초청 성령대망회


리우올림픽 국가대표팀 위해 축복기도

 순복음성동교회는 18일 태권도, 유도 선수들을 초청해 성령대망회를 열고 우리나라 국가대표들의 리우올림픽 선전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애틀란타 올림픽 유도 은메달리스트이자, 유도 국제 심판, 광영여고 유도부 감독인 현숙희 감독이 ‘보호하시고 지키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은혜로운 간증을 전했다. 또한 현숙희 감독이 가르치고 있는 광영여고 유도부 제자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일어나라 주의 백성’을 불렀다.

 세계스포츠선교회 실무회장인 최현부 목사는 사도행전 4장 13∼21절을 근거로 ‘말하지 아니 할 수 없다’는 말씀으로 먼저 은혜 받은 자들은 어떤 방식으로든 전하지 않으면 안된다면서, 스포츠 선교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역설했다. 또한 홀리스피릿 태권도 시범단이 참가해 다이나믹한 태권도 시범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리우올림픽 선수들을 위해 자리를 마련한 윤덕신 목사(체육교구)는 “시합에서는 선수들이 뛰지만, 성도들의 중보기도의 힘이 중요한 것을 지난 30년간 경험했다”며 성도들의 기도를 부탁했다.
 박의섭 담임목사는 선수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성도들과 함께 리우올림픽에서의 선수단의 선전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16.03.27. am 10:45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