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계·치유 부흥성회로 영성 무장
순복음도봉교회가 봄을 맞아 영적 부흥잔치를 열었다. 9일부터 11일까지 이종범 목사(도곡산기도원 원장)를 초청해 춘계부흥성회를 열었고, 23일부터 25일까지 정태기 목사(크리스찬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 총장)를 강사로 치유부흥성회를 진행했다.
말씀과 간증을 통해 좋으신 하나님을 전한 강사들의 메시지에 성도들은 올바른 신앙을 점검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김용준 담임목사는 “부흥성회를 통해 성도들이 영적으로 무장하고 부흥에 박차를 가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도봉교회는 6월 초에 있을 총동원 전도축제를 앞두고 전도와 부흥에 집중하고 있다. 올해 실천 목표를 ‘부흥의 열매를 맺자, 인격의 열매를 맺자, 형통의 열매를 맺자, 헌신의 열매를 맺자’로 세운 도봉교회는 열매맺는 교회가 되기 위해 12개 교구 전 성도들이 영성으로 무장하고 복음 전파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