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엘림교회는 21일부터 26일까지 2016년 고난주간 특별새벽예배를 진행했다.
민장기 목사는 성도들의 말씀 이해를 돕기 위해 칠판 위에 분필로 직접 그림을 그려가며 설교했다.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 그림을 통해 종려주일의 의미를, 무화과나무 그림을 통해 무화과나무의 상징을, 향유옥합 그림을 통해 사랑을, 겟세마네 기도를 통해 기도에 대해 설명했다.
민 목사의 그림 설교는 2014년 9월 교회가 새 성전을 짓고 봉헌한 후부터 매주 수요강해를 통해 시작됐다.
민장기 목사는 “그림을 통해 성경의 메시지가 성도들의 가슴 깊은 곳에 새겨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난주간 특별새벽예배와 수요예배 강해설교는 교회 홈페이지(www.elimfg.com)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