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성전 성도들이 성전이전과 부활절 새생명 전도 축제를 위해 새벽마다 금식기도에 나섰다. 5일부터 26일까지 21일간, ‘주님을 만나자’(렘 29:13)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는 ‘아침금식 다니엘 새벽기도회’가 진행중인 까닭이다.
담임 심두진 목사를 중심으로 전 성도는 사순절을 보내면서 초대교회 성도들의 신앙을 본받아 아침을 금식하며 회개와 성찰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있다. 또 교회와 경인성전 부흥 이전을 위해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하고 있다. 얼마 남지 않은 부활절 새생명 전도 축제를 위해서도 성도들은 한 마음으로 기도 중이다. 이를 위해 매주 수요 예배 후 지하철 온수역과 역곡역을 중심으로 뻥튀기, 물티슈 등 전도에 도움이 되는 용품을 들고 복음전도에 나서고 있다.
경인성전은 이번 기도회를 26일까지 진행하며 성도들이 성령으로 충만해 부활절을 기쁨으로 맞도록 도울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