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라보자 믿자 입술로 시인하자”
“‘나는 잘된다. 복 받는다’고 고백하며 자신을 축복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실업인들은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야 한다. 우리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오신 예수님이 계시기에 우리는 반드시 잘된다” 조용기 목사가 10일 CCMM빌딩 12층 루나미엘레에서 열린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3월 정기월례회에 참석해 실업인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조용기 목사는 창세기 12장 1, 2절을 근거로 ‘복의 근원’에 대해 설교하며 하나님이 주신 소망을 갖고 한국과 세계를 변화시키는 믿음의 실업인이 되길 당부했다. “남북관계와 경제 상황이 어두울지라도 우리는 환경을 보지 말고 희망을 바라봐야 한다. 좋으신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언제나 우리는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을 기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용기 목사는 “할 수 있다고 믿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늘 승리할 것을 입으로 시인하면 하나님의 능력으로 나타나서 놀라운 기적이 일어난다”며 “‘바라보자, 믿자, 입술로 시인하자’ 창조적인 3단계를 행하고 4차원의 영성을 가지고 살면 우리는 반드시 복받고 잘된다”고 피력했다.
조용기 목사의 설교에 은혜받은 순복음 실업인들은 ‘주여’ 삼창을 외치며 4차원의 영성으로 승리하는 주의 일꾼이 되도록 통성으로 기도했다.
설교 후에는 정회원증 수여식이 진행됐고, 회장 안정복 장로는 은혜롭게 정기 월례회가 진행된 것에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이어 회원들과 함께 ‘섬김과 나눔으로 지경을 넓히는 실업인’이라는 표어를 외치며 순복음의 영성으로 한국과 세계를 변화시키는 실업인이 될 것을 다짐했다.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는 국내외 선교강화, 섬김과 나눔의 실천, 지경을 넓히는 실업인을 올해 목표로 세우고 이를 이루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4월 정기월례회는 다음달 15일 루나미엘레에서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