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성전이 7일부터 12일까지 여리고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도회는 교회부흥과 성령충만을 위해 열렸다. ‘요한복음의 표적, 내 인생의 표적’이라는 주제로 열린 새벽기도회는 많은 성도들이 참석해 신앙의 견고함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담임 이장균 목사는 요한복음에 나타난 예수님의 표적들을 성도들에게 설교하며 삶 속에서 예수님의 동일한 표적이 일어날 것을 강조했다. 또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고, 강건해지는 축복 안에 거할 수 있다고 성도들에게 말하며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강남성전은 매월 첫 주간을 특별새벽기도회 기간으로 정하기로 했다. 이 기간 성도들과 함께 교회부흥과 성령충만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