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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교회 나로학교 헌신예배 드려



시어머니와 장모를 위한 회복 사역 

 순복음성동교회는 지난달 19일 나로학교 헌신예배를 가졌다. 나로학교는 시어머니와 장모학교로 가정이 믿음으로 회복되고 주안에 하나되도록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은경 권사(어머니학교 본부장)는 베드로전서 3장 1∼7절을 근거로 크리스천 명문가정 만들기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한 권사는 “많은 부부가 위기 가운데 있는 이유는 서로에 대한 환상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며느리와 사위를 만날 때 제대로 된 교육이 없어 고부갈등과 장모와 사위와의 갈등이 생긴다”며 크리스천 명문 가문을 세워야하는 이유에 대해 역설했다.
 박의섭 담임목사는 “나오미(룻의 시어머니)와 로이스(디모데 외조모)를 의미하는 나로학교를 시어머니와 장모를 위해 개설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미 2차례 진행된 어머니학교의 후속타로 4주간의 나로학교를 통해 많은 가정이 회복되는 역사가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나로학교는 3월 14일, 21일, 28일과 4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기사입력 : 2016.03.13. am 10:42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