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회 주관 각 기관장들 한마음 한뜻
우리 교회 장로회 주관으로 6일 세계선교센터 상황실에서 장로회 임원 및 분과위원장을 비롯해 안수집사회, 권사회, 남녀선교회 등 각 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회 발전을 위한 긴급회의가 있었다. 이날 이진남 장로회장의 주재로 수년 전부터 고소 및 고발과 기자회견, 언론을 통해 교회를 흔드는 자칭 ‘교회 바로 세우기 장로기도모임’(이하 교바모)에 대해 지금까지 진행과정과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해 회의했다.
각 기관 대표 및 분과위원장들은 교회의 문제는 교회 내에서 해결해야 함을 강조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세상 법정과 언론을 통해 교회를 비난하고 비판하는 교바모에 대해 엄중히 경고하고 교바모가 절대 우리 교회들을 대표하는 단체가 아님을 분명하게 밝혔다. 또 지난 과거의 일들로 더 이상 교회의 미래와 부흥에 발목을 잡는 일체의 의도와 행위들을 중단하고 교회의 제2의 부흥을 위해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호소문을 발표하고, 모든 일들이 교회 내에서 교회의 규정에 따라 해결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일련의 문제들에 대한 재발이 없도록, 교회가 화해와 교회 본연의 모습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