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한국기독교총연합회(CCK) 뉴스
2016 부활절연합예배, 3월 27일 오후 3시 광림교회

한기총 제27-2차 임원회의, WEA 세계지도자대회 성료 감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한기총)는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더팔래스호텔에서 제27-2차 임원회의를 열고, 주요 사업 보고 및 안건들을 처리했다.
 회의는 회원점명 결과 위임 11명 포함해 46명 참석으로 성수가 되어, 개회선언, 전 회의록 채택,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로 이어졌다. 

 이날 이영훈 대표회장은 WEA 세계지도자대회가 교단과 교회들이 연합해 은혜 가운데 잘 마친 것에 감사를 전했다. 사무총장 박중선 목사는 WEA 행사와 관련, 많은 교회가 참여해 4억 원이 넘는 후원금이 들어왔다며 회계보고를 했다.
 또 임원들은 2016 부활절연합예배의 건에 대해 토의했다. 한국교회 교단장들의 요청으로 오는 3월 27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광림교회(김정석 목사)에서 연합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이영훈 목사는 헌금과 절감된 장소 비용을 모금해 기금으로 내놓을 것이라며 교회에 모여 예배를 드리는 이유를 설명했다. 

 회의에 앞서 1부 예배가 있었다. 공동회장 배진구 목사의 기도 후 이영훈 목사는 사도행전 2장 42절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 말씀에 귀 기울이고, 기도로 회복하는 한기총이 되자”고 당부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이번 WEA 지도자대회로 한국교회가 위상을 회복할 수 있었다. 한국교회는 이제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하고, 말씀의 절대 권위를 찾아 한마음으로 힘차게 전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6.03.13. am 10:21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