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장년 부흥에 대한 방법 논의
대학청장년분과위원회는 지난달 27일 CCMM빌딩 운산에서 이영훈 목사와 신년인사회를 갖고 우리 교회 청·장년의 부흥 및 활성화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영훈 목사와 변성우 목사(대학청년국장), 김규범 장로(대학청장년분과위원장)를 비롯한 분과위원들은 우리 교회 20∼40대 성도들 중 아직 대학청년국에 소속되지 않은 성도들이 청·장년선교회로 소속돼 사명감을 갖고 봉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사명감이 있는 전문 사역자 배치, 체계적인 영성 교육 강화, 교회내 공간 활용 등 청·장년을 부흥시킬 수 있는 방법을 논의했다.
이영훈 목사는 “청·장년 구역을 더욱 활성화 시켜 젊은 성도들이 대학청년국에 교적을 둘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우리 교회 청·장년들을 성령 충만과 예배 중심으로 이끌어야 한다. 구역장은 교육을 통해 영성있는 리더로 키우고, 전문 사역자를 배치해 청·장년들의 신앙생활을 체계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