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CAM.청년국 뉴스
카리스선교회 구역장수련회 ‘상담과 코칭의 시간’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는 지난달 27, 28일 영산수련원에서 구역장 수련회를 가졌다.
 ‘그 사랑의 열매’(아 2:13)라는 주제로 진행된 수련회는 청년 리더들이 갖고있는 고민인 ‘공동체 안에서의 어려운 관계’와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시간이었다.
 수련회 첫째날은 김성은 코칭전문가와 정윤숙 상담전문가가 함께 청년들의 고민에 대한 질의 및 응답의 시간을 갖는 것으로 진행됐다. 현대사회에서 신앙인으로서 겪는 고민과 갈등, 서로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공동체를 잘 섬기기 위한 다양한 고민들이 쏟아졌다. 상담과 코칭은 청년들의 삶과 신앙을 돕고, 성장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
 둘째 날 이어진 ‘나는 누구인가?’라는 시간은 구역장들이 자신의 성향에 대해 깨닫고 이해의 폭을 넓히고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기사입력 : 2016.03.06. am 10:57 (입력)
이미나기자